01
급여 조건
세전 기준연봉 (세전)
원
월 비과세액
부양가족 (본인 포함)
02
결과
실시간
월 실수령액
0
05
공제 내역
월 기준| 항목 | 요율 | 금액 (원) |
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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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어디로 빠져나가는가
원리4대보험은 정해진 요율로 빠지고,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건 소득세뿐입니다.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
01
4대보험은 고정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 0.9%. 개인 사정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.
About 9% of gross
02
비과세는 세금에서 빠진다
식대 월 20만원 등은 세금과 보험료 산정에서 모두 빠집니다. 같은 금액의 인상보다 실수령이 더 늘어납니다.
Meals ≤ 200,000/mo
03
부양가족은 세금만 줄인다
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이 과세표준에서 빠집니다. 보험료는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.
1.5M per person, tax only
04
이건 급여명세서가 아니다
회사는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고 2월에 정산합니다. 실제 금액은 이 근처에서 시작해 연말에 조정됩니다.
Settled every Febru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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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자주 묻는 질문
01
급여명세서와 왜 다른가요?
회사는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는데 그 자체가 추정입니다. 노조비·식대공제·단체보험 같은 회사별 항목은 여기 포함되지 않습니다.
02
어떤 요율을 쓰나요?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 0.9%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 요율은 매년 바뀌니 상단 기준 연도를 확인하세요.
03
상여금이나 퇴직금도 되나요?
아닙니다.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분할해 받는다고 가정합니다. 별도 상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