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도구
가격
무료
로그인
불필요
데이터 전송
없음
사용 환경
모든 브라우저
기준
2026년 요율
성격
추정치

연봉 실수령액

006

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. 급여명세서가 아니라 추정치이고, 정확한 값은 연말정산에 따라 달라집니다.

무료 이용
업로드 없음
업데이트 2026.08
01

급여 조건

세전 기준
연봉 (세전)
월 비과세액
부양가족 (본인 포함)
02

결과

실시간
월 실수령액
0

실수령과 공제의 비율
월 세전
0
공제 합계
0
연 실수령
0
실효 공제율
0
05

공제 내역

월 기준
항목 요율 금액 (원)
Ad · 728 × 90
03

어디로 빠져나가는가

원리

4대보험은 정해진 요율로 빠지고,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건 소득세뿐입니다.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

01

4대보험은 고정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 0.9%. 개인 사정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.

About 9% of gross

02

비과세는 세금에서 빠진다

식대 월 20만원 등은 세금과 보험료 산정에서 모두 빠집니다. 같은 금액의 인상보다 실수령이 더 늘어납니다.

Meals ≤ 200,000/mo

03

부양가족은 세금만 줄인다

부양가족 1인당 연 150만원이 과세표준에서 빠집니다. 보험료는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.

1.5M per person, tax only

04

이건 급여명세서가 아니다

회사는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고 2월에 정산합니다. 실제 금액은 이 근처에서 시작해 연말에 조정됩니다.

Settled every February

Ad · 728 × 90
04

자주 묻는 질문

01

급여명세서와 왜 다른가요?

회사는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는데 그 자체가 추정입니다. 노조비·식대공제·단체보험 같은 회사별 항목은 여기 포함되지 않습니다.

02

어떤 요율을 쓰나요?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 0.9%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 요율은 매년 바뀌니 상단 기준 연도를 확인하세요.

03

상여금이나 퇴직금도 되나요?

아닙니다.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분할해 받는다고 가정합니다. 별도 상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