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
상품 조건
3가지원
이자과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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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
실시간
At maturity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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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광고된 이율이 그대로 오지 않는 이유
원리같은 이율이라도 손에 쥐는 이자는 크게 다릅니다. 돈이 언제 들어가는지,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지, 그리고 세금. 이 셋이 갈라놓습니다.
01
예금은 전액이 처음부터 일합니다
목돈이 첫날부터 만기까지 그대로 있으니, 광고된 이율이 전액에 전 기간 붙습니다.
Principal × rate × years
02
적금은 실제로 절반쯤만 일합니다
마지막 회차는 한 달치 이자만 받고, 첫 회차만 전 기간을 받습니다. 평균하면 절반 정도만 예치된 셈입니다.
Roughly half a deposit
03
복리는 이자가 이자를 낳습니다
단리는 원금에만 붙습니다. 월복리는 매달 이자를 원금에 더하므로 다음 달은 늘어난 금액에 붙습니다.
Gap grows with ti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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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은 이자에서 뗍니다
이자소득세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가 원천징수됩니다. 받기 전에 떼이므로 표시된 이자가 그대로 들어오지 않습니다.
Interest × 84.6%
04
회차별 내역
처음 12회| 회차 | 납입 (원) | 누적 원금 (원) | 누적 이자 (원) | 평가액 (원) |
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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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01
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.
각 회차가 남은 개월수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. 연 3.5% 12개월 적금은 대략 연 1.9% 예금과 비슷한 이자가 붙습니다.
02
15.4%는 항상 맞나요?
이자소득에 붙는 일반 원천징수 세율입니다. 상품에 따라 세금우대 9.5%나 비과세가 적용되고, 이자소득이 아주 크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.
03
은행이 알려준 금액과 다릅니다.
은행은 개월이 아니라 실제 일수로 계산하고 단계마다 반올림합니다. 계약서가 아니라 근사치로 봐주세요.
같이 쓰는 도구